서론[1-16항]
우리 시대의 새로운 사태[4-6항]
성경의 두 가지 이미지[7-10항]
공동선 건설하기[11-14항]
인간으로 남기[15-16항]
제1장 복음에 충실한 역동적 접근 방식[17-45항]
인류의 역사 안에서 걸어가는 교회[19-27항]
인간 학문들과 대화하는 하느님 말씀의 지혜[23-24항]
공동체적 식별로서 사회 교리[25-27항]
레오 13세 교황부터 오늘날까지 사회 교리의 발전[28-45항]
교회의 사회 교리의 첫걸음[29-32항]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시기[33-36항]
최근의 교도권[37-44항]
신앙의 빛에 비추어 역사 읽기[45항]
제2장 교회의 사회 교리의 기초와 원리[46-89항]
사회 교리의 기초[48-58항]
삼위일체 하느님의 모상인 인간 존재[48-50항]
모든 인간 존재의 동등한 존엄성[51-53항]
인권의 지고한 가치[54-58항]
사회 교리의 원리들[59-81항]
공동선의 원리[59-64항]
재화의 보편적 목적의 원리[65-67항]
보조성의 원리[68-72항]
연대성의 원리[73-76항]
사회 정의의 원리[77-81항]
온전한 인간 발전[82-85항]
교회를 위한 검증[86-89항]
제3장 기술과 지배. 인공 지능의 약속 앞에서 인간의 위대함[90-130항]
기술 지배 패러다임과 디지털 권력[92-96항]
인공 지능[97-111항]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귀중한 도움[100-101항]
인공 지능에 대한 책임성, 투명성 그리고 관리[102-111항]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것[112-126항]
배경이 되는 담론들: 트랜스휴머니즘과 포스트휴머니즘[115-117항]
인간의 한계, 마음, 위대함[118-126항]
진정한 ‘인간 이상의 것’: 은총과 그리스도교 인간주의[127-128항]
두 도성과 두 가지 사랑[129-130항]
제4장 변화 속에서 인간적인 것을 수호하기. 진리, 노동, 자유[131-181항]
공동선으로서 진리[132-147항]
진리와 민주주의[132-134항]
소통과 집단 상상력[135-136항]
소통의 생태학을 위하여[137-138항]
디지털 시대를 위한 교육적 연대[139-142항]
학교의 핵심 역할[143-147항]
디지털 전환기에 노동의 존엄성[148-169항]
노동의 가치[148-150항]
실업 문제[151-156항]
존엄성을 가치 있게 여기는 경제[157-164항]
가정과 젊은이: 희망을 위한 사회적 조건[165-169항]
종속과 상품화에 맞서 자유를 수호하기[170-179항]
종속과 사회 통제[170-172항]
새로운 노예 제도의 사슬을 끊기[173-179항]
공동 책임[180-181항]
제5장 힘의 문화와 사랑의 문명[182-228항]
디지털 시대에 사랑의 문명[186-187항]
힘의 문화[188-209항]
전쟁의 일상화[189-192항]
한계 없는 힘[193-196항]
무기와 인공 지능[197-200항]
다자주의의 위기[201-203항]
정치적 현실주의란[204-209항]
사랑의 문명 건설[210-228항]
우리는 모두 우리의 몫을 할 수 있습니다[212-213항]
말을 무장 해제하기[214항]
정의 안에서 평화를 건설하기[215항]
피해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기[216-217항]
건전한 현실주의를 기르기[218항]
대화를 되살리기[219-223항]
외교와 다자주의의 필요성[224-227항]
기도하고 희망하기[228항]
결론[229-245항]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230-233항]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234-235항]
우리 시대의 건설 현장[236-242항]
희망의 노래: 마리아의 노래[243-245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