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원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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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원죄론

인류의 연대성죄의 보편성 가톨릭 신학 총서 42 교의 신학 4

저자
조규만
출판사
가톨릭대학교출판부
페이지
142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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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21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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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4-11-19 상품코드 212791
판형 148*210mm 상품 무게 0.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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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철학/신학 > 교의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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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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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지은이는 교회의 전통적 원죄 이론에 대하여 성서의 근거, 교회의 전통적 가르침, 아우구스티노와 토마스 아퀴나스, 그리고 현대의 저명한 신학자들의 견해를 소개하고 있다.

“옛날에 옛날에 아담과 에와가 살았는데...” 동화와 같은 창세기의 아담과 에와의 이야기는 인류 시초에 일어난 일의 역사적 사실 보도가 아니다. 오늘날 인간에게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보편적인 인간 실존을 그 시초로 소급시켜서 설명하는 원인론적 설화다.

아담과 에와의 이야기는 ‘본질’을 ‘시작’과 동일시함으로써 ‘무엇이 그랬었다’가 아니라 ‘항상 그렇다’는 보편성을, 즉 “아담의 상황은 바로 우리들의 상황이다”라고 진술하고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초자연적 선물로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낙원 이야기는 세상이 창조되면서 존재했었던 과거가 아니라 인류가 추구해야 하는 종말론적 미래이다.

원죄 이야기는 죄와 그 결과로 파생되는 인간의 비참은 하느님의 탓이 아니라 바로 인간 자신의 탓으로부터 유래하는 것임을 말한다.

목차
책머리에 약어표   1. 원죄란 무엇인가? 2. 성서는 원죄에 대해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3. 원죄 이론의 교의적 확립: 성 아우구스티노를 중심으로 4. 원죄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 5. 원죄에 관한 현대 신학자들의 견해 6. 원죄론의 정당성과 문제점   참고문헌 인명 찾아보기
저자 소개
지은이 : 조규만
지은이 조규만(바실리오) 신부는 1955년 부산 동래에서 출생하여 1978년 가톨릭대학 신학부를 졸업하고, 1982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84년 로마 우르바노 대학으로 유학하여, 교의신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가톨 릭대학교 교의신학 교수로 있으며,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사무처장,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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